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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주 박사 논문(원문)믿을 수 있는 정보, 공감되는 이야기, 따뜻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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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적 건강문제와 여성성기의 해부학과의 상관관계 (일부 발췌)
작성자 : 솜씨좋은산부인과조회수 : 416

초록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135명중 질길이는 6~6.5Cm가 81 명으로 60%를 차지했습니다. (정상적인 질길이는 8~10Cm임) 질벽두께는 0.4Cm가 87명으로 64%를 점하고 있었습니다.(정상적인 질벽두께는1Cm임) 오르가즘 유형은 불감증, 외음부만 느낌, 질속에서 느끼고 애액분비 원활, 발기력이 좋고 에너지 활발로 4단계로 구분했고 불감증이나 외음부만 느끼는 경우가 85명으로 63% 였습니다. 질길이와 질두께를 교차해서 보면 질길이 3.5~5.5까지의 25명중 질두께가 0.4이상인 경우가 13명으로 50%였고 질길이 6~6.5Cm인 경우의 81명은 모두가 질벽 두께는 0.4Cm 이상인 경우는 56명으로 70%였고 질길이 7.0이상인 29명중에서도 질벽 두께 0.4이상이 19명으로 66% 였습니다.

몇 명의 예외는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질길이가 짧아질수록 질벽두께는 얇았고 질길이가 길수록 질벽두께는 두껍다는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관계 또는 임신, 출산으로 인하여 질이 헐거워짐으로 해서 자궁이 아래로 내려와 질의 길이는 짧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질길이와 오르가즘 유형과를 교차분석 해보면 질길이가 3.5~5.0까지의 10명중 2명(20%)만이 질속느낌을 갖고 있었고 3명은 불감증, 5명은 외음부만 느낌을 가졌습니다.
질길이가 7.0~8.5까지의 29명중 14명(50%)가 질속느낌 이상이 나왔고 3명만이 불감증이었고, 12 명이 외음부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질길이가 짧을수록 불감증 또는 외음부만 느끼고 있으며 질길이가 길면 길수록 질속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로 성감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종합적으로 이번 논문 초록에서 질길이와 질벽두께와 오르가즘 유형과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저희 병원의 후방질원개수술은 질길이를 길게하고 질벽을 두툼하게 하는 수술로서 성감증감의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미국성의학회 발표 논문 초록-일부발췌>
목적 : 성 생활시에 여성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불편한 증상이 질의 해부학적인 구조와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논문이다.

방법 : 솜씨좋은산부인과를 방문한 여성의 주 호소 증상을 분석하여 해부학적인 구조와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 논문은 차트 재검토를 통해 만들어졌다. 측정 방법은 솜씨좋은산부인과를 방문한 여성이 주로 호소하는 증상 10가지를 정리하였으며 이 증상들이 환자의 질 길이, 질 넓이, 직장질벽 두께와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 진단은 윤호주 박사가 직접 임상 연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

결과 : 질의 압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성교시 질이 헐거운 느낌, 성교시 파트너의 성기가 빠져나가는 현상, 성교시 질에 공기가 새어 나가는 증상, 성교 후 허리통증, 성교시/성교중 아랫배 통증 등은 모두 질의 넓이와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다. 즉 질의 넓이가 증가하면 이러한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증가하였다.

결론 : 여성이 성생활시 느끼는 불편한 증상들 중 어떤 증상들은 질의 해부학적인 구조와 연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