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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주 박사 논문(원문)솜씨란, 경험 위에 세운 신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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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과 성적 자기 효능감 간의 관계 The relationship between posterior colporrhaphy in middle-aged women in Korea and sexual self-efficacy 윤호주(솜씨좋은산부인과) Yun, Ho-Ju(Best-silled OBGYn)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posterior colporrhaphy on sexual self-efficacy in middle-aged w omen. A retrospective cohort study was conducted with 121 patients who underwent posterior colporrhaphy between Jan uary 2018 and March 2019. Sexual self-efficacy was assessed using pre- and post-operative questionnaires, and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tests with SPSS 24.0. The results showed that sexual self-efficacy increased significantly from a p reoperative mean of 2.79 to a postoperative mean of 3.79, with a mean difference of 1.00 (t=-17.494, p<.001). Significant  improvements were also observed in all sub-domains, including sexual agency, healthy sexual behavior, sexual communic ation, and psychological well-being. These findings suggest that posterior colporrhaphy not only provides anatomical corr ection but also contributes to the enhancement of sexual self-efficacy and quality of life in middle-aged women. Future  research should employ multicenter, large-scale samples and long-term follow-ups to confirm the sustainability and gene ralizability of these effects, and integrated approaches combining surgical treatment with counseling and educational pro grams are recommended. Keywords : posterior colporrhaphy, sexual self-efficacy,middle-aged women,quality of life Ⅰ.서론 최근 중년 여성은 폐경기 전후로 호르몬 변화에 따라 질 건조, 성교통, 성욕 저하와 같은 다양한 성적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며(여태경 등, 2025), 이러한 문제는 자존감 저하나 부부관계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 이 크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성적 자기효능감은 여성 스스로 성적 욕구 와 한계를 이해하고, 성적 활동에서 주체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며,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설은미 등, 2025). 성적 자기효능감은 개인이 성적 상황에서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 고 성적 행동과 결정을 스스로 조율할 수 있다고 믿는 신념으로, 안전한 성적 행동을 선택하고 위험 행동을 예방하며 성적 건강을 증진하는 데 중 요한 역할을 한다(김슬기, 유혜진, 2025). 특히 중년 여성은 가족 내 역할과 사회적 책임이 교차하는 시기에 성 건강 문제를 방치할 경우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과 대인 및 부부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Moghasemi et al., 2018). 성적 자기효능감이 높은 여성은 성적 상황에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 고, 배우자와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며, 안전한 성적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성적 만족도와 정서적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김슬기, 유혜진, 2025). 나아가 성적 자기효능감은 단순히 성적 자신감을 넘어 자기 신뢰와 삶의 전 반적 만족감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며, 이는 노년기로의 전환 과정에서도 전반적인 웰빙을 보장하는 기초가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은 중년 여 성의 성적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수술적 치료 방법 이다. 후방질원개 수술은 자궁하수와 질 이완을 교정하고, 질 점막과 근 육을 재건하여 질의 탄력성과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목적이 있으며(위지 선 등, 2005), 단순한 해부학적 교정을 넘어 성 기능 개선과  성적 자신 감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Hagen et al., 2023). 특히 이 수술은 미세한 질점막 박피술과 근육 복원술을 핵심 기법으로 활용하여 수술 후 성감 손상, 통증, 애액 분비 감소와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안전성을 지닌다(Yun & Cho, 2018). 따라서 중년 여성에게 흔히 나타 나는 성적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성적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데 기 여할 수 있는 치료적 가능성을 가진다. 특히 출산 경험으로 인해 질이 늘 어나고 이완되면 골반저의 지지가 약화되어 골반장기탈출증으로까지 이어 질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필러 주입이나 레이저 시술과 같은 보존적 치 료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 해부학적 구조의 회복을 전제로 한 근본적 치료법은 후방질원개 수술이며, 이는 질 내강을 안정적으로 좁히 고 지지 조직을 복원함으로써 신체적 불편과 기능 저하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후방질원개 수술이 중년 여성의 성적 자기효 능감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통해 수술의 임상 적 의의와 효과를 규명해 보고자 한다. Ⅱ.연구방법 1. 참여환자 본 연구는 후향적 코호트 연구로, 2018년 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시 술을 받은 환자 총 12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Table 1 참조). 연령대별 분포는 30대 4명(1.2%), 40대 3명(0.8%), 50대 23명(6.4%), 60대 1 32명(37.0%)이다. 참여환자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1) 2018년 1월부터 2019년 3월 사이에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 aphy) 시술을 받은 환자 2) 본 연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진단과 치료를 받은 환자 3) 연구 기간 내에 충분한 치료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환자 참여환자 제외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연구 기간 동안 시술을 받지 않은 환자 2) 연구 참여에 동의하지 않은 환자 3) 중도에 치료를 중단하거나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은 환자 참여환자 특성은 표1과 같이 전체 응답자는 121명이었고, 연령별로는 40대는 59명(48.8%), 50대는 46명(38.0%), 60대 이상은 16명(13.2%)이었다. 2. 사전사후조사설계 본 연구에서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 수술이 성 (posterior colporrhaphy) 적 자기효능감에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위한 연구설계는표 와같다 사전 조사는 수술 전 입원 기간 또는 외래 수술 전 설명 과정에서 대면 방식으로 실시하였고, 사후 조사는 수술 후 6개월±2주의 창구를 두고 외 래 방문 시 또는 전화·온라인 설문 중 환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동일 문 항을 반복 측정하였다. 설문 응답의 익명성은 고유 연구식별코드로 보장 하였다. 3. 성적자기효능감 평가 성적 자기효능감 평가는 김슬기, 유혜진(2025)이 개념화한 네 구성개념 을 바탕으로 한 8문항, 5점 리커트 척도 도구로 측정하였으며, 점수가 높 을수록 성적 자기효능감이 높음을 의미한다. 본 도구는 김슬기, 유혜진(2025)이 개념화한 성적 자기효능감의 네 구성 개념(성적 주체성, 건강한 성행동, 성의사소통능력, 심리적 안녕)을 기반 으로 개발된 자기보고식 측정도구이며, 총 8문항을 5점 리커트 척도로 응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응답 범주는 1점(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5점 (매우 그렇다)까지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성적 자기효능감이 높음을 의미 한다. 구성은 각 개념별 2문항으로 배치되며, 성적 주체성에는 문항 1과 문항 2가, 건강한 성행동에는 문항 3과 문항 4가, 성의사소통능력에는 문항 5 와 문항 6이, 심리적 안녕에는 문항 7과 문항 8이 배정되어 있다. 문항1은 “성 행동에서 자신의 방식에 따라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로 기 술되며, 문항 2는 “자신의 성적 행동의 결과에 대해 책임질 수 있다”로 구성되어 성적 주체성을 평가한다. 문항 3은 “성적 건강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다”로, 문항 4는 “성적 관계에서 신체적·정 서적 건강을 고려해 행동할 수 있다”로 기술되어 건강한 성행동을 측정한 다. 문항 5는 “안전하지 않거나 원치 않는 성적 행동을 명확히 거부할 수 있다”로, 문항 6은 “성적 욕구와 경계를 명확히 표현하고 조율할 수 있 다”로 구성되어 성의사소통능력을 측정한다. 문항 7은 “자신의 성적 선택 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자아존중을 유지할 수 있다”로, 문항 8은 “상대 방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감정적인 안정과 신뢰를 느낄 수 있다” 로 기술되어 심리적 안녕을 평가한다. 성적 자기효능감 척도의 요인별 신뢰도 검증 결과는 표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적 자기효능감 전체는 Cronbach's ?=.604이었고, 하위 요인별 로는 성적 주체성의 Cronbach's ?=.685, 건강한 성행동의 Cronbach's ?=.636, 성의사소통능력의 Cronbach's ?=.654, 심리적 안녕의 Cronbach's ?=.655로 모두 .60 이상으로 나타나 신뢰도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4. 자료처리 방법 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과 성적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서 수집된 자료는 SPSS 2 9.0으로 분석하였다. 첫째,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 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는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둘째, 측정 도 구의 신뢰도 수준을 알아보기 위하여 신뢰도분석(Cronbach's α)을 실시 하였다. 셋째,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시술 전 과 후에 성적 자기효능감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대응 t-test를 실시하였 다. 마지막으로 통계학적 유의수준은 p<.05 수준으로 설정하였다. 5.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 후방 질원개수술(Posterior Colporrhaphy with Uterine Suspension)은 후방 질벽의 이완과 직장류(rectocele)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골반저 기 능 저하를 교정하기 위한 대표적인 자궁보존형 수술이다. 수술의 기본 원 리는 질 내강을 자궁의 크기보다 작게 축소하여 골반 장기의 지지력을 회 복하고, 자궁이 다시 하강하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 이 과정에서 질 점 막 박피술(mucosal denudation), 질 축소술(vaginal tightening), 근육 복원술(muscle plication)이 시행된다. 후방 질원개수술은 선천적으로 자궁을 지지하는 인대와 근육이 약하거나, 난산·다산·급속분만 등의 후천적 요인으로 골반저 근육이 손상되어 발생하 는 자궁탈출증(uterine prolapse)이나 골반장기탈출증(pelvic organ prol apse)에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이와 함께 직장류, 방광류(cystocele), 회 음부 및 항문 탈출이 동반되는 경우에도 수술적 교정이 가능하다. 자궁 보존은 본 수술의 중요한 특징이다. 그림 1과 같이 자궁이 하강한 경우 먼저 자궁경부 주위 조직을 봉합하여 자궁을 원위치로 고정하는 자 궁고정술(uterine suspension)을 시행한 뒤, 질 내강의 직경을 축소하여 재탈출을 방지한다. 이를 위해 질 아랫벽 전반에 걸쳐 질점막을 1mm 이 하 두께로 박피하여 내강을 약 60~70%까지 줄이고, 근육 복원술을 통해 수술 전 2~3mm 두께였던 질 아랫벽을 최소 1cm 이상으로 강화하여 안정적인 지지력을 확보한다. 수술은 질 내 8~9cm의 깊은 부위까지 접근해야 한다. 상부 질벽은 질 확장기로 견인하여 시야를 확보하고, 하부 질벽은 손가락을 가이드 삼아 마이크로 가위를 이용해 미세하게 박피한다. 이때 질의 신경과 혈관을 최대한 보존하여 성감 저하, 애액 분비 감소, 수술 후 극심한 통증과 같은 부작용을 예방한다. 자궁과 질은 해부학적으로 연속된 구조이므로 자궁고정술과 질축소술을 통합적으로 시행해야 완전한 교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Ⅲ.연구결과 1.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이 성적 자기효 능감에 미치는 영향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이 성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대응 t-test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 과는 표 4와 같다. 성적 자기효능감은 사전검사 평균 2.79에서 사후검 사 평균 3.79로 1.00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t=-17.494, p<.001). 즉,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 phy) 수술은 성적 자기효능감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이 성적 자기효 능감의 하위 영역에 미치는 영향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이 성적 자기효능감 하위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대응 t-test를 실시하였 으며, 그 결과는 표4와 같다. 성적 주체성은 사전검사 평균 2.76에서 사후검사 평균 3.80으로 1.04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12.624, p<.001). 즉,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은 성적 주체성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성행동은 사전검사 평균 2.81에서 사후검사 평균 3.81로 1.00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10.515, p<.001). 즉,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은 건강한 성 행동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의사소통능력은 사전검사 평균 2.83에서 사후검사 평균 3.79로 0.96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8.052, p<.001). 즉,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은 성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적 안녕은 사전검사 평균 2.77에서 사후검사 평균 3.74로 0.97 증 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13.466, p<.001). 즉, 중년여성의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은 심리적 안녕향상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Ⅳ.논의 본 연구에서는 후방질원개 수술이 중년 여성의 성적 자기효능감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가설 검증 결과를 중심으로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성적 주체성은  사전검사  평균 2.76에서 사후검사  평균 3.80으로 1.04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후방질원개 수술이 단순히 해부학적 교정을 넘어 질의 탄력성과 지지 구조를 회복시킴으로써 여성에게 성적 상황에서의 주체적 통제감과 자신 감을 높여주었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불편감이 감소 하고 신체적 안정감이 회복되면서, 성적 행동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책 임감 있는 선택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중년 여성의 성적 주체성이 생리적·심리적 요인의 상호작용에 의해 강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단순한 신체 회복을 넘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임상 현장에서는 후방질원개 수술을 단순한 기능 회복 차원이 아니라 환자의 성적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복원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적 치료 접근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건강한 성행동은 사전검사 평균 2.81에서 사후검사 평균 3.81로 1.00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후방질 원개 수술을 통해 질의 해부학적 안정성이 회복되고 불편감이 완화됨으 로써, 성관계 시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고려한 선택과 예방적 행동이 가 능해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신체적 개선은 단순한 구조적 교정에 그치 지 않고 성적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을 인식하고 회피할 수 있는 자신감 을 높여 건강한 성행동을 촉진한다. 이는 중년 여성의 성생활에서 예방 적 태도와 자기 보호적 행동이 강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수술이 단순 한 증상 완화뿐 아니라 성적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임상에서는 후방질원개 수술 환자에게 성적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병행하여 건강한 성행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의사소통능력은 사전검사 평균 2.83에서 사후검사 평균 3.79로 0.96 증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후방질 원개 수술 이후 신체적 불편감이 완화되고 성적 자신감이 향상되면서, 성적 욕구와 경계를 보다 명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마련되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신체적 안정감은 단순히 기능 회복에 그치지 않고 파트너와의 대화에서 거부와 동의, 욕구 표현 등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한다. 이는 중년 여성의 성생활 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 기반의 성적 상호작용을 촉진함으로써, 관계 만 족도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따라서 임상에서는 수술적 치료와 더불어 성의사소통 기술을 지원하는 상담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이 환자의 성적 자기효능감과 관계의 질을 동시 에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이다. 심리적 안녕은 사전검사 평균 2.77에서 사후검사 평균 3.74로 0.97 증 가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후방질원개 수술을 통해 신체적 불편감이 개선되고 성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회 복되면서, 전반적인 심리적 안정감과 긍정적 정서가 증진되었기 때문으 로 해석된다. 신체적 개선은 단순히 기능적 회복을 넘어 삶에 대한 만족과 자기 존중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심리적 웰빙의 전반적 수 준을 끌어올린다. 이는 중년 여성에게 있어 성적 자기효능감 향상이 심 리적 안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수술이 개인의 정서적 건강과 관계적 만족까지 긍정적으로 파급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임상 현장에서는 해부학적 교정과 함께 심리적 안녕을 강화하는 상담 및 지 원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이 여성 환자의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향상 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여성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사회적 역할이 확 장되면서 이제 여성의 평생 건강관리, 그 중에서도 부인과 건강은 더 이 상 일부시기만의 문제가 아닌 생애 전반의 과제가 된다. 특히 임신, 출 산, 갱년기를 지나며 많은 중년여성들이 겪게 되는 골반 근육 약화와 성 기능 저하등, 이 불편함을 단순히 나이 탓이라고 넘기지 않아야 한다. 결론적으로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은 중년 여성의 성적 자기효능감을 유의미하게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 다. 사전검사 평균 2.79에서 사후검사 평균 3.79로 정확히 1.00점이 증가하였고, 통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수준의 유의성이 확보되었다. 이는 단순한 해부학적 교정에 그치지 않고, 성적 주체성·건강한 성행동·성의사 소통능력·심리적 안녕과 같은 다차원적 영역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따라서 임상적으로 후방질원개 수술은 성기 능 회복뿐 아니라 성적 자기효능감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는 중 요한 치료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단일기관의 후향적 연구로 진행되어 표본의 대표성과 일반화 가능성에 한계가 있으며, 자기보고식 설문과 의무기록에 의존했 다는 점에서 응답 편향이나 기록 누락의 가능성이 존재한다. 또한 대조 군이 없어 수술 효과와 시간 경과 또는 외부 요인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제한이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는 다기관·대규모 표본을 활용하고, 무작위 대조군 연구나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결과의 재현성과 지속성을 검증할 필요 가 있다. 아울러 성적 자기효능감 외에도 삶의 질, 심리적 적응, 관계 만족도와 같은 다차원적 요인을 함께 고려하여 수술의 종합적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는 해부학적 교정과 함께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성적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안녕을 장기 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통합적 치료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Ⅴ.결론 본 연구는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이 중년 여성의 성 적 자기효능감을 유의미하게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 전검사 대비 사후검사에서 성적 주체성, 건강한 성행동, 성의사소통능력, 심리적 안녕 등 모든 하위 영역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단순한 해부학적 교정을 넘어 심리적·정서적 차원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결과이다. 따라서 후방질원개 수술은 성기능 회복뿐만 아니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는 중요한 치료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본 연구는 단일기관 후향적 설계와 자기보고식 자료 수집에 따른 한계를 가지므로, 향후 연구에서는 다기관 대규모 표본과 무작위 대조군 연구, 장기 추적 연구 등을 통해 결과의 재현성과 지속성을 검증할 필요 가 있다. 또한 성적 자기효능감뿐 아니라 삶의 질, 관계 만족도, 심리적 적응 등 다차원적 요인을 함께 고려한 후속 연구가 요구되며, 임상 현장 에서는 해부학적 치료와 더불어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통 합적 치료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참고문헌 김슬기, 유혜진(2025). 성적 자기효능감의 개념분석. 한국웰니스학회지, 20(1), 11-17. 설은미, 이정민, 남수현(2025). 여대생의 성적 의사소통 자기효능감, 성 적 자기주장성 및안전한 성 행동 간의 관계. 한국학교보건 학회지, 38(1). 52-61. 여태경, 김정수, 양윤정. (2025). 폐경 이후 중년 여성의 주관적 건강인 지에 따른 건강 및 식생활 특성 비교: 제8기 (2019–2021 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58(2), 200-212. 위지선, 정문영, 조현희, 최지향, 조현정, 윤호주, ... & 배지윤(2005). 회음부 성형수술의 여성의 성기능에 대한 효과.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48(6), 1513-1520. Hagen, S., Kearney, R., Goodman, K., Best, C., Elders, A., Melo ne, L., ... & Bugge, C. (2023). Clinical  effectiveness of vaginal pessary self-management vs clinic-based c are for pelvic organ prolapse (TOPSY): a randomised controlled superiority trial. EClinicalMedicine, 66. 1-1 4. Moghasemi, S., Ozgoli, G., Ahmadi, F., & Simbar, M. (2018). Se xual experience of Iranian women in their middle lif e: A qualitative approach. International journal of co mmunity based nursing and midwifery, 6(1), 47-55. Yun, H. J., & Cho, H. H. (2018).  The characteristics of hypoactiv e sexual desire disorder in Korean women who visite d a community-based gynaecology hospital for sexua l dysfunctio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aecology, 38(5), 663-667. 요약 본 연구는 후방질원개(posterior colporrhaphy) 수술이 중년 여성의 성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18년 1 월부터 2019년 3월까지 해당 수술을 받은 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실시하였다. 성적 자기효능감은 수술 전·후 설문조사로 평가 하였으며, SPSS 24.0을 활용해 t-검정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성적 자기효능감은 사전 평균 2.79에서 사후 평균 3.79로 1.00점 상승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t=-17.494, p<.001). 하위 영역인 성적 주체성, 건강한 성행동, 성의사소통능력, 심리적 안녕 모두에서 유의한 향상이 나타났다. 후방질원개 수술은 단순한 해부학적 교정뿐 아니라 성적 자기효능감 향상을 통해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치료적 대안임을 보여준다. 향후 다기관·대규모 연구와 장기 추적을 통해 효과의 지속성과 일반화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통합적 접근 이 권장된다.
2025-10-01
【성명】윤호주 【특허번호】4-2006-027547-8 【포괄위임등록번호】2025-041290-1 【발명의 국문명칭】질 수술용 가위  【발명의 영문명칭】Vaginal surgical scissors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박사의 질 수술용 가위 발명의 목적을 간략히 발췌. · "질벽 손상 걱정 없이, 더 안전한 수술" · "라운드형 블레이드로 천공 위험 0% 도전" · "메스+가위 기능 통합, 도구 교체 없는 편리한 수술" · "내시경 카메라 장착, 실시간 시야 확보" · "길이 조절 가능, 모든 환자 맞춤형 설계" · "정밀 박피·빠른 복원·높은 안전성, 한 번에!" 본 발명은 질 수술용 가위에 관한 것으로서, 보다 구체적으로는 질 내부의 표면을 박피하는 수술을 진행할 때 질 벽 및 괄약근이 천공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적어도 일 영역이 라운드지게 형성되는 보조 절삭날을 포함하는 가위에 관한 것이다 후방질원개술이란 질 입구부터 후방질원개의 질벽의 점막층을 박피 하고, 질 길이방향을 따라 이어붙여 후방질원개의 질벽이 일 정 두께를 가지도록 하는 수술이다.  후방질원개술에서 질벽의 표면을 박피하기 위한 질 수술용 가위가 존재하지 않아 종래의 안과 수술용 가위가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안과 수술용  가위는 절단면을 향하는 일단이 뾰족하게 형성되어 고도의 기술을 요하며 수술 도중 질벽을 천공하게 되는 문제가 될 수 있었다.  특히, 후방질원개의 질벽이 천공되면 괄약근의 얇아진 영역도 함께 천공되어 질과 직장이 연결되는 의료사고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더불어, 후방질원개는 질의 최내측에 위치하여 안과 수술용 가위로 후방질원개의 질벽을 박피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육안으로 후방질원개를 확인하는 것 또한 어렵다.  또한, 사람마다 질 길이에 편차가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길이를 가지는 가위를 복수 개 구비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발명의 내용】 【해결하고자 하는 과제】  본 발명은 상술한 종래 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후방질원개술 중 질벽이 천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본 발명의 목적은 이상에서 언급한 목적으로 제한되지 않으며, 언급 되지 않은 또 다른 목적들은 아래의 기재로부터 본 발명이 속하는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에게 명확하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2025-09-18
세계 의학계 “Best Good Skill” 제 9차 2006년 유럽 성의학회 학술 세미나(포루투갈/리스본) 솜씨좋은산부인과 해외 임상 연구논문발표(2006년 3월 9일 - 12일) ※ 유럽여성 성 의학회 : 유럽에서 해마다 각 도시를 순화하면서 세계각국의 여성 성 의학자들이 연구하였던 논문을 발표하는 여성 성 건강을 위한 세미나 모임. 1996년 창단하여 올해 포르투칼 리스본까지 어언 1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 여성생식기 성형과 성욕구 활동 서론 생식기성형은 직장류 치료를 위한 수술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일부 여성은 노화, 출산으로 인해 헐거워진 생식기 회복을 위해 수술을 하고 싶어 합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회음부의 재건한 이후 생식기 성형 전후의 여성의 성적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재료 및 방법 2004년 6월과 8월 사이 회음부 성형을 받은 96명의 환자들이 이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54 명의 환자가 참여하기를 원했고 6명의 여성은 4 개월의 추적기간 동안 제외되었습니다. 여성들은 수술전과 수술후 4개월에 여성성감기능지수(FSFI) 질문을 완성시켰습니다. 결과 결론 성교횟수, 성욕, 각성, 윤환 및 오르가즘의 빈도가 생식기성형후 증가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성교 하던 자 비율이 18 %에서 63 %로 증가했습니다. 성적 욕망에서, 약 18 %만이 성적 흥분보다 더 이상율 느꼈지만 수술 후 45 %로 증가했습니다. 성적 각성에 있어서는 성교 활동하는 절반 이상의 시간 동안율 느낀 사람의 비율이 수술전 34 %에서 수술 후 69 %로 증가했습니다. 애액분비에 있어서도 성교 활동하는 동안 원활했음을 느낀 사람의 비율이 수술전 44 %에서 수술후 82%로 증가했습니다.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경우도 수술 전 29% 였지만 수술 후 70%로 증가했습니다. 생식기성형은 여성의 성적 활동을 증가시켰습니다.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2025-07-31
생리전 증후군 환자에게 조직미네랄 검사를 이용한 영양치료 효과 Effect of Nutritional treatment using tissue mineral assay in premenstrual syndrome patient {일부발췌} < 초록 > 연구목적 생리전증후군이란, 항체 후반기에 특정한 정신적, 육체적인 증상이 주기적으토 나타 나는 질환을 말한다. 폐경전 여성의 80%에서 생리전증후군의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져 있지가 않으며 치료 역시 정확한 지침이 없다. 생리전증후군을 하나의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해할 때 미네랄이 불균형 상태에 있으면 스트레스에 적합하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는 미네랄의 결핍이나 미네랄의 불균형이 생리전증후군의 한 원인으로 추측된다. 그러므로 생리전증후군 환자에게 미네랄 치료의 객관적 근거를 제공하는 조직미네랄 검사를 이용하여 조기에 생리전증후군 환자를 진단하여 미네랄 치료를 적용한다면 그 동안 치료하여온 약물 치료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저자는 생리전증후군이 있는 여성을 미네랄 투여군과 위약을 사용하는 대조군의 두 군으로 분류하여 조직미네랄 검사를 이용한 미네랄 치료를 시도하여 효과를 판명하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조직미네랄 검사는 생리전증후군이 있으면서 실험에 동의한 연구자를 공고를 통해 모집하였으며, 자원한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조직미네랄 검사를 실시하고 MMDQ(Modified Moss menstrual distress questionnaire)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설문지의 각 카테고리별 정수를 모발 검사 결과와 비교하였고, 조직미네랄 검사는 Ca, Mg, Na, K, Cu, Zn, Fe, Mn, Cr 의 9가지 미네랄을 측정하고 Ca/Mg, Na/k, Na/mg, Zn/Cu, Na/Mg, Fe/Cu 의 비율을 평가하였다. 실험군의 분류는 지원자의 무작위 이중맹검으로 두군으로 나누어, 복합 미네랄 투여군 (마그네슘 600mg #3 + 아연 600mg #3 + Vit. B6 900mg #3) 과 placebo 군(소화제 투여)으로 분류하였다. 3개월간의 미네랄 투여 후 모발 검사를 다시 시행하여 미네랄 패턴의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였으며 MMDQ 설문지를 재 조사하여 주관적인 증상에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저자들은 본 연구를 통해서 미네랄 투여군으로 감정기복, 판단, 행동장애 등의 증상이 유의하게 개선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생리전증후군의 여러가지 증상 중 어떠한 증상이 미네랄이나 비타민 투여로 완화가 가능할 것인지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므로 앞으로 생리전증후군 여성에서 식이습관의 영향학적인지도와 체계적인 미네랄 투여로 무분별한 진통제, 진정제, 항 우울제 등의 투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ABSTRACT The "premenstrual syndrome' (PMS) refers to a cluster of mood, physical and cognitive symptoms that occur during the luteal phase o the menstrual cycle and subside with the onset of menstruation. As many as 80% of women in reproductive age experience PMS and symptoms vary among individuals. Severity of its symptom varies in wide range. Interleukin and increased prostaglandin were thought to be the causative factors of dysmenorrhea, but the cytokine study involving PMS has not been evaluated. And the treatment guideline of PMS is not yet clear. Magnesium defect and uncoordinated balance of other minerals are thought to be the causative factors of PMS among nutritionalists. So we tried to treat PMS with micronutrients in a double-blinded controlled study. Forty women who enrolled this study completed modified moss menstual distress questionnaires before and after the management. Each scrores of selected domain in questionnaires were calculated and compared. The mineral evaluation in their hairs was done and we assayed for Ca, Mg, Na, K, Cu, Zn,Fe, Mn, Cr, Ca/Mg, Na/K, Na/Mg. Zn/Cu, Na/Mg, and Fe/Cu in their hairs. The treatment group took the following treatments daily for three menstrual cycles :Mg(600mg #3), Zn(600mg #3) and Vit B6 (900mg #3). The placebo group took digestives. After 3 months, they repeated hair mineral analysis. In treatment group, the modiied moss menstrual distress questionnaires showed that mood instability concentration and behavior change were significantly improved after management (p < 0.01). We concluded some symptoms of PMS could be improved with mineral treatment. 결과 1) 두 군의 투약 전 비교 위약군의 평균연령은 27.40 ± 6.24 (mean ± SD) 이였으며 (25세 ? 37세), 투약군의 평균연령은 29.33 ±4.58세 (24세 ? 41세) 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두 군의 투약 전 MMDQ 설문지 점수에서 판단 및 기억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설문지영역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판단 및 기억에서는 투여군에서 판단 및 기억장애가 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1). 두 군의 투여 전 모발 검사상 미네랄의 성분은 칼슘을 제외한 각 성분에서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칼슘성분은 투여군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게시물은 전체논문 중 주요항목만을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2025-07-31
유전체 복제수 변이마커를 이용한 자궁내막증의 유전적소인 연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산부인과(2010년2월) 윤 호 주 < 초록 > 연구목적 자궁 내막증은 불임, 만성골반통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병인론은 아직 불분명하다. 그 원인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유전적 요인이 대두되었으며 20 개 이상의 유전자에 대한 연구가 있지만 아직 유전체 복제수 변이마커를 이용한 연구는 없었다. 자궁내막증의 발병 감수성에 기여하거나 연관이 있는 유전적 소인을 유전체다형성중심으로 규명하여 유전적 소인을 밝히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25-50 세 가임기 여성중 자궁내막증 환자를 실험군으로 하고 그 외 자궁근종이나 난소낭종등 양성 부인과 질환으로 수술을 받는 환자중 복강경으로 자궁내막증이 없는 것이 확인된 환자를 대조군으로 하였다. 대상 환자들의 말초 혈액을 이용하여 DNA 를 추출하여 보관한후 Affimatrix SMP Chip을 이용하여 100K 또는 500K 분석을 한뒤 copy number analysis soft ware 를 통해 copy number 분석을 실시하였다. 최종적으로 결정된 41개의 영역에서 각각의 copy number variation region (CNVR)에 대한 copy 수의 변호여부와 자궁내막증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나이를 보정한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검출된CNVT 은 real-time quantitative PCR(qPCR) 방법을 이용하여 실험격으로 검증하였다. ? 연구결과 연관성 분석은 발굴한 751 개의 CNVR 중 allele frequency 가 1% 이상인 41 종의 CNVR 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2종의 CNVR 가 자궁내막증군과 정상인 군에서 p〈 0.05 미만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lq21.3 의 CNVR 에는 coding gene 이 존재하지 s,s 않았으며 정상 대조군에 비해 자궁내막큼 환자 군에서 copy number loss CMVDML 빈도가 유의하게 낮았다(p〈 0.028). Iq21.3 의 CNVR 에는 GSTMI 유전자가 위치하며 정상 대조군에 비해 endometriosis 환자군에서 copy number gain CNV 의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다(p〈 0.038). Genomic qPCR 결과 lq21.3 의 CNV 는 independent relication set 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대조군 42 명 중 20 명에서 intensity ratio 0.5 이하의 결손이 나타난 반면 환자군 37명에서는 9명만이 결손을 나타내었다.(p=0.237) 결론 본 연구는 자궁내막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전체 복제수 변이마커를 마커를 찾아낼 수 있었다. 향후 이 마커들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로서 자궁내막증의 고위험 환자를 선별하는데 기여하게 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결과 대상자의 임상특성 673 예의 대조군과 65 예의 자궁내막증 환자의 DAN 가 본 연구에 이용되었으며 CNV 발굴을 위해서는 자궁내막증 제 3 기와 4 기의 판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의 평균 나이는 대조군은 41.2 ±11.6 세 였으며, 자궁내막큼 제 3 기가 35.2 ±8.0 세 이었고 제4기는 34. ±8.3 세 였다. 발굴한CNV 밑 CNVR의 일반적 성상 전체 738 개 샘플에서 성염색체 부위를 제외한 15.465 개의 CNV 가 발견되었고 이중에서 Gain 이 6,854 개, Loss 가 8,611 개임을 확인했다. 그림 3 은 1 번 염색체에서 X 염색체에 이르는 whole-genome CNV 양상의 예를 보여주고 있다. 붉은색 영역이 copy number gain에 해당하는 부분이며 초록색영역은 copy number loss 를 나타낸다. 이중 SW-array 알고리즘에 의해 CNV 로 규정된 견형적인 DNA structure variation의 예뜰은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다. 그림 3 하단 그림에서는 22 번 염색체중 20/7 ~ 20.9 Megabase 부위의 copy number gain 이 빈번하게 관찰되는 구역과 copy number loss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CNVR 의 예를 보여주고 있다.   ABSTRACT Objective Endometriosis is one of the most common gynecologic disorders affecting, 2-22 % of women of reproductive age. Despite extensive researcgh of endometriosis including gentic studies, the etiology and pathogenesis is quitelimited. This study was designed for identiffication and validation of copy number variation (CMV) in patients with pelvic endometriosis. Meterials and Methods We genotyped subjects (65 cases of endometriosis and 673 matched controlf with no pelvic endometriosis is ease ) for CMV screening with affimatrix SNP Chip. Forty one regions were screened for candidates of CMV were analysis. Real-time quantitative statistically by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al-time quantitative PCR (qPCR) was used for confirmation of candidate and region for pelvic endometriosis. Results Association analysis was performed 41 CMV region(CMVR). There were two CMVR were identified with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endometriosis and control group (P<0.05). CMVR of lq21.3 is not containing any coding gene and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of copy number loss in endometriosis comparingto control (p<0.028).CMVRof lql3.3 is coding glutathione S-transferase Ml(GSTMl), and showed much higher copy number gain CMV in endometriosis comparing control (p〈 0.038). Genomic qPCR showed significantly less deletion of CMV in endometriosis group in lq21.3region (p=0.032) CMV lpl3.3 was gained more in the group of endometriosis, but there was no significance (p=0.237). Conclusion This study identified two CMVR for endometriosis. Iq21.3 and lpl3.3 coud be potential target for screening and diagnosis of pelvic endometriosis. 본 게시물은 전체논문 중 주요항목만을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2025-07-31
The characteristics of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in Korean women who visited a community-based gynaecology hospital for sexual dysfunction Ho Ju Yun To cite this article: Ho Ju Yun (2018): The characteristics of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in Korean  women  who  visited  a  community-based  gynaecology  hospital  for  sexual dysfunctio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aecology, DOI: 10.1080/01443615.2017.1389866 To link to this article:  https://doi.org/10.1080/01443615.2017.1389866 The characteristics of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in Korean women who visited a community-based gynaecology hospital for sexual dysfunction Ho Ju Yuna a Best Skilled Gynecology Hospital, Seoul, Korea; b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Seoul St. Mary’s Hospital, Catholic University Medical College, Seoul, Korea   ABSTRACT This cross-sectional study analysed the characteristics of HSDD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in Korean women. Two hundred and seventeen women seen for sexual dysfunction were assessed using 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urth Edition, Revised (DMS IV-TR) and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FSFI). A diagnosis of HSDD was more common in women in their 40s (56%), who had previously undergone surgery for a feeling of ‘wide vagina’. Both too much or too little sexual activity caused HSDD. Longer physical contact and sexual foreplay duration lessened the preva- lence of HSDD. We concluded that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women in their 40s, particularly those with a history of vaginal surgery as they are at risk of HSDD. Potential treatment options should include couple counselling about the optimal frequency and duration of sexual activity, as well as treat- ment specific to the disorders identified by the FSFI.   IMPACT STATEMENT What is already known on this subject: Many socio-medical factors affect the prevalence of HSDD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Age, cultural factors, relationship status, education, religion, employment, mental distress, depression, medications, menopausal status, multiple psychiatric dis- orders and a variety of medical conditions impact on sexual function.  What do the results of this study add: A history of wide vaginal surgery (perineoplasty, vaginal rogation rejuvenation, or anterior vaginal introitoplasty) affects the incidence of HSDD (and have not been evaluated before). Both too much or too little sexual activity were found to have caused HSDD. A longer physical contact and duration of sexual foreplay lessened the prevalence of HSDD.  What are the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for clinical practice and/or further research: We concluded that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women in their 40s; particularly those with a history of wide vaginal surgery, as they are at risk of HSDD. Potential treatment options should include couple counselling about the optimal frequency and duration of sexual activity, as well as treatment specific to the disorders identified by the FSFI.   KEYWORDS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Korean women; women’s sexuality; desire   Introduction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HSDD) is defined in the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s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urth Edition, Revised (DSM-IV- TR) as the persistent or recurrent deficiency or absence of sexual desire which causes interpersonal distress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2003). Hypoactive sexual desire dis- order affects both women and men, and because it is under- diagnosed, its real incidence is unknown. Sexual activity is a private and very personal matter, so patients often do not discuss their sexual problems with a doctor. Many socio-medical factors affect the prevalence of HSDD. Age,  cultural  factors,  relationship  status,  education,  religion, employment, mental distress, depression, medications, meno- pausal status, multiple psychiatric disorders and a variety of medical   conditions   impact   sexual   function   (Montgomery 2008). Although the partners to a relationship may have no risk factors for sexual dysfunction, unresolved differences in sexual desire can cause distress. In other words, effective communication ability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the prevention of HSDD. In Asia, because of the influences of Confucian culture, it is not easy for women to ask for sexual advice and talk about their sexual desire. Previous studies about female sexual problems have reported that orgasmic disorders are more prevalent in Asia but desire problems are more prevalent in Western countries, probably because Western women feel more comfortable to talk about sexual desire than Asian women do (Safarinejad 2006; Singh et al. 2009; Lo and Kok 2013, 2014). In  this  study,  we  analysed  the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ho visited our community-based hospital for advice about their  sexual  problems,  in  order  to  reveal  the  incidence  of HSDD  in Korean  women and  the related  socio-medical  fac- tors. We also aimed to assist in the diagnosis of HSDD and provide some useful information for the treatment of HSDD.   Materials and methods This study was a cross-sectional study using convenience sampling of Korean women who visited our community- based gynaecology hospital for sexual dysfunction during September and October 2016. A total of 217 women were enrolled. Exclusion criteria included women under 20 years of age or over 60 years of age, with chronic disease (diabetes, hypertension, hyperlipidaemia, gout, cancer, rheumatoid dis- ease,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etc.), or with a history of psychiatric illness. The study protocol was approved by the Ethics and Research Committee of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All  subjects  completed  a  questionnaire  designed  by  the investigators, which included questions about demographics, medical  and  surgical  history,  symptoms  of  pelvic  floor  and sexual     behaviour.     Demographic     information     collected included  age,  obstetric  history,  delivery  type,  marital  status and years of marriage. Medical and surgical history informa- tion  was  collected  included  history  of  wide  vagina  surgery (perineoplasty, vaginal rogation rejuvenation, or anterior vagi- nal  introitoplasty),  history  of  total  hysterectomy  or  other abdominal gynaecologic or cervical surgeries, history of med- ical  disease  and  medications  taken.  Pelvic  floor  information was collected included the presence of the following symp- toms: feeling of a wide vagina, vaginal flatus, feeling of pres- sure, a heavy feeling in the lower abdomen, a budging mass on   vagina,   stress   incontinence   and   urge   incontinence. Information  about  sexual  behaviour  collected  included  the frequency of sexual activity per month, the duration of each sexual  activity  in  minutes  (including  foreplay,  coitus  and after-play). A  diagnosis  of  HDSS  was  determined  according  to  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urth Edition,  Revised  (DMS  IV-TR).  For  the  evaluation  of  sexual problems,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FSFI) question- naire was used (Rosen et al. 2000). The Korean version of the FSFI contains 19 items on the following areas: sexual desire (two  questions),  arousal  (four  questions),  lubrication  (four questions), orgasm (three questions), satisfaction (three ques- tions) and dyspareunia (three questions). Investigators added one extra question about the presence or absence of distress as a result of the sexual problems (Table 1). Question 1 of the FSFI is about the frequency of sexual desire. The question is ‘over the past 4 weeks, how often did you feel sexual desire or interest?’ The response options are: ‘almost  always  or  always’;  ‘most  times,  more  than  half  the time’; ‘sometimes, about half the time’; ‘a few times, less than half  the  time’;  and  ‘almost  never  or  never’.  Question  2  is about  the  level  of  sexual  desire.  The  question  is  ‘over  the past 4 weeks, how would you rate your level (degree) of sex- ual desire or interest?’ The response options are ‘very high’, ‘high’, ‘moderate’, ‘low’ and ‘very low or none at all’. We cate- gorised persons according to level of sexual desire and fre- quency of sexual desire. A diagnosis of HSDD was made when the following criteria were met: a total score of less than 4 in the desire domain and the presence of distress about the sexual problems. Sixty-seven patients were diag- nosed with HSDD. An arousal disorder was defined as a total score of less than 6 in the arousal domain of the FSFI, and an orgasmic disorder was defined as a total score of less than 6 in the orgasmic domain of the FSFI.   Results Total patient data Among 217 women, the majority (57.6%) were in their 40 s and the majority were married (86.2%). As for the age of the patients, 1.4% were in their 20 s, 24.4% were in their 30 s, 57.6% were in their 40 s and 16.6% were in their 50 s. The prevalence of HSDD was 30.9%, arousal disorder 29.0% and orgasmic disorder 23.0%. Among  217  women  who  visited our  hospital during  the research  period,  40  women  reported  they  had  undergone wide vagina surgery before they visited the hospital. Among these  40  women,  42.5%  were  diagnosed  with  HSDD.  Only 28.2% of women who had not undergone wide vagina sur- gery were diagnosed with HSDD (Paired t-test, p < .05). A his- tory of cervical surgery or abdominal gynaecological surgery (pelvic  laparoscopic  surgery,  myomectomy  or  hysteroscopy, ovarian  surgery,  etc.)  was  not  related  to  the  prevalence  of HSD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evalence of HSDD and the number of sexual activities per month show a U shape distribution; that is, both too much and too little sexual activ- ity  caused  HSDD  (Figure  1).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evalence  of  HSDD  and  the  duration  of  sexual  activity showed a negative relationship; that is, longer physical con- tact and sexual foreplay duration lessened the prevalence of HSDD  (Figure  2).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 ¼ 0.891) showed significance (p < .05). Characteristics of HSDD patients Fifty-six percent of women in their 40 s were diagnosed with HSDD, followed by 20% in their 50 s, 19% in their 30 s and 5% in their 20 s. In HSDD patients, 86.2% of women were married and the marriage durations were 36.3% under 10 years, 40.2% 11–20 years and 23.5% over 20 years. The percentage of women with a history of vaginal deliv- ery who were diagnosed with HSDD was 67.1%, which was higher  than  in  women  with  a  history  of  caesarean  section (17.9%) and no history of delivery (8.9%). The surgical history and  delivery  history  of  patients  with  HSDD  is  shown  in Table 2. Parity was not correlated with the incidence of HSDD (Figure 3)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 ¼ 0.38, p > .05). Among the women diagnosed with HSDD, 35.8% reported no  orgasm  during  sexual  activity  and  64.8%  of  women reported no problems with achieving orgasm. Among women who  were  classified  as  having  an  orgasmic  disorder,  the prevalence  of  HSDD  was  48%;  which  was  higher  than  the prevalence in women who did not have an orgasmic disorder (27.5%).   Discussion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HSDD) is defined as a per- sistent lack of sexual fantasies and lack of desire for sexual activity that causes a marked distress or interpersonal difficul- ties as measured by the DMS-IV-TR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urth Edition, Revised)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2003). Marked distress or interpersonal difficulties may manifest as discordance of sex- ual desire between partners, resulting in emotional discom- fort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problems. There are conflicting reports on the prevalence of low sexual desire and distressing low sexual desire in the literature (Parish and Hahn 2016). One study reported that for women in their 60 s and 70 s, the prevalence of low sexual desire was high but the prevalence of distressing low sexual desire was low (West et al. 2008). Another study reported that the prevalence of distressing low sexual desire was relatively constant for all ages, with a prevalence of 12–19% in the USA and 6–13% in Europe (Hayes et al. 2007). In our study, the prevalence of distressing, low sexual desire was highest for women in their 40 s at 56%, compared to 19% for women in their 30 s and 20% for women in their 50 s, so distressing sexual disorders were definitely more common in women in their 40 s. Our results were consistent with Berman et al. (2003) who reported the prevalence of arousal disorder in women who visited the hospital for sexual problems to be 29.0%. In our data, among women in their 40 s, 37% had an arousal dis- order, reporting the absence or the inadequacy of sexual excitement, including genital lubrication. Decreased or absence of sexual excitement caused decreased sexual inter- est and led to a sexual desire disorder or an orgasmic disorder. The variables that affect sexual desire are a complex mix- ture of socioeconomical, psychological, physical and hormo- nal  factors.  The  working  status  of  women  and  their  sexual partner,   marital   status,   race,   menopausal   status,   general health,  disease  and  medication  history  may  affect  sexual desire. In our study, delivery mode, parity and history of cer- vical or abdominal surgery were not correlated with HSDD. Previous studies have reported a history of delivery as a factor contributing to HSDD. In women with HSDD (De Souza et al. 2015; Kahramanoglu et al. 2017). De Souza et al. (2015) reported that all modes of delivery did equally affect postpar- tum sexual function, which returned to before pregnancy lev- els  within  12 months.  Kahramanoglu  et  al.  (2017)  reported decreased  sexual  desire,  lubrication  and  satisfaction  within 6 months of delivery, and caesarean section was not superior to vaginal birth in terms of the preservation of sexual func- tion. Although, some researchers have reported that higher degree perineal tears or episiotomy during vaginal delivery and the scarring after vaginal surgery negatively affected sex- ual function, because of dyspareunia (Tunuguntla and Gousse 2006; Boran et al. 2013; Sayed Ahmed et al. 2017). Among the 217 patients, 8.8% had no delivery history, 18.4% had delivered once and 58.1% had delivered twice. Correlation analysis showed no meaningful correlation between parity and HSDD. In  this  study,  researchers  asked  patients  ‘Have  you  ever had  surgery  for  wide  vagina  sensation?’  Surgery  for  wide vagina   sensation   includes   perineoplasty,   vaginal   rogation rejuvenation,  or  anterior  vaginal  introitoplasty  (Ostrzenski 2012;  Ostrzenski  2014;  Ulubay  et  al.  2016).  Ulubay  et  al. reported  that  among  38  patients  who  underwent  perineo- plasty for wide vagina sensation, 10% of patients experienced dyspareunia  during  sexual  intercourse  after  surgery  (Ulubay et al. 2016). Fibrosis and scarring after surgery results in dys- pareunia, and could be a cause of decreased sexual desire. In this paper, the percentage of patients diagnosed with HSDD who  had  previously  undergone  wide  vagina  surgery  was 25.3%. Although, among the 40 women who had previously had wide vagina surgery, 42.5% were diagnosed with HSDD. Only 28.2% of women with no vaginal surgery history were diagnosed with HSDD. In previous studies on Asian women (Lo et al. 2014; Nagao et  al.  2014),  the  desired  duration,  and  frequency  of  sexual activities was different to the actual duration and frequency of  sexual  activities.  Unidirectional  coitus  initiation  and  low foreplay enjoyment were correlated with desire, arousal and orgasmic  problems.  In  our  report,  the  relationship  between HSDD and number of sexual activities per month showed a U-shape distribution. Both too much or too little sexual activ- ity  caused  HSDD.  Montgomery  reported  that  differences  in sexual desire between partners created discrepancies and this distress  led  to  HSDD  (Montgomery  2008).  To  evaluate  this factor, separate interviews of each partner would be needed. The relationship between HSDD and the duration of sexual activity showed an inverse relationship; that is, longer phys- ical contact  and  sexual  foreplay  duration  lessened  the  inci- dence   of   HSDD.   These   results   suggest   that   adequate frequency of sexual activity and adequate duration of each sexual activity lessens HSDD. Miller and Byers (2004) studied the actual and desired duration of foreplay and intercourse, and   revealed   a   discrepancy   between   men   and   women. Women  significantly  underestimated  their  partner’s  desired duration of foreplay and intercourse, and both partners dem- onstrated   incorrect   stereotyped   ideas   about   what   men desired.  The  reported  ideal  duration  of  foreplay  and  inter- course was found to be more strongly-related to their own sexual stereotypes than to their partner’s self-reported sexual desires. The ideal frequency and duration of sexual activities differed among couples, and the best way to lessen female HSDD  is  to  resolve  any  discrepancies  between  actual  and ideal sexual activities. In the clinical setting,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women in their 40 s, particularly those with a history of vagi- nal surgery as they are at risk of HSDD. Ultimately, the key to reducing the under-diagnosis of HSDD is to encourage women to talk about their sexual issues and to seek help. Potential treatment options should include couple counsel- ling about the optimal frequency and duration of sexual activity, as well as treatment specific to the disorders identi- fied by the FSFI.   Disclosure statement The authors declare no conflicts of interest.   References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2003.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urth Edition, Revised: DSM-IV-TR. Washington, DC Berman JR, Berman LA, Toler SM, Gill J, Haughie S. Sildenafil Study Group. 2003. Safety and efficacy of sildenafil citrate for the treatment of female sexual arousal disorder: a double-blind, placebo controlled study. Journal of Urology 170:2333–2338. Boran SU, Cengiz H, Erman O, Erkaya S. 2013. Episiotomy and the devel- opment of postpartum dyspareunia and anal incontinence in nullipar- ous females. The Eurasian Journal of Medicine 45:176–180. De Souza A, Dwyer PL, Charity M, Thomas E, Ferreira CH, Schierlitz L. 2015. The effects of mode delivery on postpartum sexual function: a prospective study. BJOG: An International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aecology 122:1410–1418. Hayes RD, Dennerstein L, Bennett CM, Koochaki PE, Leiblum SR, Graziottin A. 2007. Relationship between hypoactive sexual desire dis- order and aging. Fertility and Sterility 87:107–112. Kahramanoglu I, Baktiroglu M, Hamzaoglu K, Kahramanoglu O, Verit FF, Yucel O. 2017. The impact of mode of delivery on the sexual function of primiparous women: a prospectiv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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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rior vaginal introitoplasty for an acquired sensa- tion of wide vagina: a case report and new surgical intervention. Journal of Reproductive Medicine 59:327–329. Parish SJ, Hahn SR. 2016.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a review of epidemiology, biopsychology, diagnosis, and treatment. Sexual Medicine Reviews 4:103–120. Rosen R, Brown C, Heiman J, Leiblum S, Meston C, Shabsigh R, et al. 2000.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FSFI): a multidimensional self-report instrument for the assessment of female sexual function. Journal of Sex and Marital Therapy 26:191–208. Safarinejad MR. 2006. Female sexual dysfunction in a population-based study in Iran: prevalence and associated risk factors. International Journal of Impotence Research 18:382–395. Sayed Ahmed WA, Kishk EA, Farhan RI, Khamees RE. 2017. Female sexual function following different degrees of perineal tears. International Urogynecology Journal 28:917–921. Singh  JC,  Tharyan  P,  Kekre  NS,  Singh  G,  Gopalakrishnan  G.  2009. Prevalence and risk factors for female sexual dysfunction in women attending  a  medical  clinic  in  south  India.  Journal  of  Postgraduate Medicine 55:113–120. Tunuguntla  HS,  Gousse  AE.  2006.  Female  sexual  dysfunction  following vaginal surgery: a review. The Journal of Urology 175:439–446. Ulubay  M,  Keskin  U,  Fidan  U,  Ozturk  M,  Bodur  S,  YıImaz  A,  et  al. 2016.  Safety,  efficiency,  and  outcomes  of  perineoplasty:  treatment of  the  sensation  of  a  wide  vagina.  Biomed  Research  International 2016:2495105. West SL, D'Aloisio AA, Agans RP, Kalsbeek WD, Borisov NN, Thorp JM. 2008. Prevalence of low sexual desire and hypoactive sexual desire disorder in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 of US women.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168:1441–1449.
2025-07-23
제 5차 IPFDS 2005 아르헨티나 국제 골반근육학회 윤호주박사의 해외임상연구 논문발표(2005.11.08~11.11) 일부발췌 - 논문제목 : 회음부 성형수술이 여성의 성기능 향상에 미치는 영향- 세계의학계 “Best Good Skill” 제 5차 IPFDS 2005 아르헨티나 국제 골반 근육 학회 학술 세미나 솜씨좋은산부인과 해외 임상연구논문발표 (2005.11.8 - 11) 회음부 성형수술이 여성의 성기능 향상에 미치는 영향 성교 횟수, 성욕,성적 흥분도,질 분비물의 분비,오르가즘 등은 모두 회음부 성적수술 후 증가하였다. 일주일에 한번 이상 성교를 하는 횟수는 수술 전 18%에서 수술 후 63%로 증가하였으며, 성욕 역시 일상생활에서 절반 혹은 그 이상 성욕을 느끼는 경우가 18%에서 45%로 증가하였다. 성적 흥분도 역시 수술 후 높아졌는데, 성생활 중 절반 이상에서 흥분을 느낀다는 경우가 34%에서 69%로 증가하였다. 세계 의학계가 인정한 "Best good skill" 제5차 IPFDS 2005 아르헨티나 국제 골반 근육 학회 학술 세미나 (솜씨좋은산부인과 해외 임상연구논문발표) 5th IPFDS 2005 International Pelvic Floor Dysfunction Society Congresss November 8- 11, 2005. Panamericano Buenos Aires- Argentina {部分摘?} < Poster section > TO EVALUATE FEMALE SEXUAL FUNCTION AFTER COLPOPERINEOPLASTY Ho Ju Yun   Best—Skilled Obgyn, Seoul, Korea Objective : To evaluate female sexual function after colpoperineoplasty. Methods : Women who visited regional clinic for colpoperineoplasty from June. 2004 ~ Aug. 2004. filled in FSFI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questionnarie before and 4 months after surgery. 6 weeks after surgery, they start pelvic muscle training with HMT 2000. Results : Frequency of coitus, desire, arousal lubrication and orgasm was increased after colpoperineoplasty. Percentage of who had coitus more than once a week increased from 18% to 63%. In sexual desire, about 18% felt sexual arousal more than or about half the time before surgery, but increased to 45% after surgery. In sexual arousal, percentage of who felt sexually aroused during more than half of sexual activity increased from 34% before surgery to 69% after surgery. In Lubrication, percentage of who became lubricated during more than half of sexual activity increased from 44% before surgery to 82% after surgery. Who reached orgasm more than half of sexual activity increased from 29% before surgery to 70%. Conclusion : Colpoperineoplasty increased female sexual activity   제 5차 IPFDS 2005 아르헨티나 국제 골반근육 학회 학술 세미나 (솜씨 좋은산부인과 해외임상연구논문발표) 여성 질 회음부 성형 수술과 여성 성의학 | 윤 호주 솜씨좋은산부인과, 서울, 한국 도입글 여성 회음부 질성형술이란 여성에게 직장 게실이 있는 경우에 치료 목적으로 하는 수술로 소개된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여성들에게 출산 이후나 노화로 인하여 질벽이 늘어나거나 탄력성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 회음부 복원을 목적으로 이 수술을 원하는 여성들이 있다.이번 연구에서는 단지 회음부 복원만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질 성형술을 받기 전과 후의 성기능의 차이점을 고찰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 방법 2004년 6월 ~ 2004년 8월까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회음부 복원만을 원해서 질 성형 수술을 받은 96명의 환자들이 이번 연구에 설문지 응답 방식으로 참여하였다. 약 4개월 동안 추적 조사에서 54명의 여성이 참여하였고, 6명은 관찰 기간 도중에 빠져 나갔다. 조사 방법은 수술 경과 수술 후 4개월이 지난 후에 FSFI (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 설문지를 각각 작성하도록 하였다. 여성들은 수술 후 6주째부터 골반 근육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결과 결론 성교횟수, 성욕, 성적 흥분도, 질분비물의 분비, 오르가즘 등은 모두 회음부 성형수술후 증가하였다. 일주일에 한번 이상 성교를 하는 횟수는 수술 전 18%에서 수술 후 63%로 증가하였으며,성욕 역시 일상생활에서 절반 혹은 그 이상 성욕을 느끼는 경우가 18%에서 45%로 증가하였다. 성적 흥분도 역시 수술 후 높아졌는데,성생활 중 절반 이상에서 흥분을 느낀다는 경우가 34%에서 69%로 증가하였다. 질 분비물의 분비 역시 성생활의 절반 이상에서 원활하다라고 답한 경우가 수술 전 44%에서 수술 후 82%로 증가하였다. 극치기 도달은 성생활의 절반 이상에서 극치기에 도달한다고 답한 경우가 수술 전 29%에서 수술 후 70%로 증가하였다. 그러므로 회음부 성형수술은 여성 성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본 게시물은 전체논문 중 주요 항목만을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2025-07-23
제9차 유럽여성 성 의학회(ISSWSH) 솜씨좋은산부인과 임상연구 논문발표/오스트리아 비엔나(2006.12.03~12.06) - 경증생식기 탈출증과 여성성기능의 연관성 세계 의학계 “Best Good Skill” 제 9차 2006년 유럽 성의학회 학술 세미나(오스트리아/비엔나) 솜씨좋은산부인과 해외 임상 연구논문발표(2006년 12월 3일 - 6일) ※ 유럽여성 성 의학회 : 유럽에서 해마다 각 도시를 순화하면서 세계각국의 여성 성 의학자들이 연구하였던 논문을 발표하는 여성 성 건강을 위한 세미나 모임. 1996년 창단하여 올해 포르투칼 리스본까지 어언 1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음 세계 의학계가 인정한 “Best Good Skill” 제 9차 유럽 성의학 대회(오스트리아 성의학 학회 주최 ) PP-03-237 Mild Genital Prolapse does not affect female sexual function Ho Ju, Yun Best skilled Obgyn, Obgyn, Seoul, Gangnamgu, Republic of Korea Objective The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valu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egree of prolapse of each compartment of POP-Q and sexual dysfunction. Methods Between 2005 and 2006, women who visited hospital for routine check up were asked to participate this study. Total two hundred eighty patients were enrolled this study. Wbmen completed the FSFI questionnaires and their POP-Q were evaluated. Patient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in each measured point of POP—Q, and their FSFI scores were compared. The Excel was used for computerized estimation. Score of FSFI of each group was tested with T-test, with significant values of p was under 0.05. Table 1 shows the contents of FSFI questionnaires. Grouping of patients: Patients were grouped into three by score of each point of POP—Q. Ninteen Scores of FSFI were analyzed and compared between groups of each point of POP-Q Results An, Ba, Ap, Bp were checked below -1 in all women. Aa (-1) had higher frequency, less difficulty and higher satisfaction in orgasm than Aa(-2) and Aa(-3) (p<0.05). Ba(-1) and Ba(-2》showed much frequent orgasm than Ba(-3). Ap(-1》had higher frequency and less difficulty in orgasm than Ap(-2》and Ap(13). Bp(-1) and Bp(-2) had higher frequency and less difficulty in orgasm in Bp(-3). P(0.05). Conclusion This study is not the conclusive one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olapse of pelvic floor and sexual problem. Although, we can conclude the prolapse of pelvic floor does not always affect the female sexielity, especially in higher degree of the prolapse and sexual dysfunction should be continued. 가벼운 여성 생식기 탈출증은 여성 성기능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윤호주 대한민국 서울시 강남구 솜씨좋은산부인과 연구 목적 골반 장기 탈출증의 개별화. 계량화 한 Pelvic Organ Prolapse Quantification system ( POP-Q )율 이용하여. 각 부위 탈출증의 정도와 성생활 장애의 연관성에 대해 밝혀 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 2005년 부터 2006년 까지 정기검진율 위해 산부인과 외래를 방문한 여성 중 연구에 동의한 280명을 대상으로 POP-Q룹 측정하고, FSFI 설문지를 작성하게 하였다. POP-Q의 각 카테고리 점수를 기준으로 총 280명의 환자를 각각 세 군으로 나누었으며, 그룹간 FSFI의 점수가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지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 계량화된 값들은 컴퓨터로 측정값 계산으로 하였고, 각 그룹 간 FSFI의 점수는 T-test를 가지고 하였으며 P값의 표준편차는 0.05 이하이다. 표-1은 FSFI 설문지의 내용들을 보여 주고 있으며, 환자 군들은 POP-Q의 각각 점수에 의해서 세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졌다. FSFI의 19개의 점수들로 분류되어 지고, 그 점수들이 P0P-Q의 각 그룹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Aa, Ba, Ap, Bp 는 모든 여성에서 -1 로 체크되어 진다. Aa (-1) 군은 Aa (-2》와 Aa(-3) ( p < 0.05 )보다 성교 빈도수에서 더 높았으며. 오르가즘 만족도에서 더 높은 것을 보여 주었다. Ba (-1)와 Ba (-2)은 Ba (-3)보다 훨씬 많은 오르가즘 만족도를 보여 주었다. Ap(-1)은 Ap(-2), Ap(-3)보다 오르가즘이나 성교 빈도수에서 더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었다. Bp(-1)과 Bp(-2)는 Bp(-3)보다 오르가즘 느끼는 것에서 훨씬 덜 어려움을 보여 주었으며, 보다 높은 성교 빈도수를 나타내었다. ( p < 0.05 ) 결론 이번 연구는 여성 생식기 탈출증과 성생활에서의 문제점들과 관계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연구는 아니다. 비록 우리가 결론을 내리기를, 특히 가벼운 정도의 여성 생식기 탈출증은 성생활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였다. 심한 정도의 여성 생식기 탈출증과 성생활에서의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깊은 많은 연구가 향후 필요할 것이다. 본 게시물은 전체논문 중 주요 항목만을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2025-07-22
윤호주박사의 해외임상연구 논문발표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 도입부 여성 상식기 탈출증과 성기능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계량화한 POP-Q (Pelvic Organ Prolapse Quantificatinn System) 와 FSFI (Female Sexual Function Index)을 사용하였다. POP-Q (Pelvic Organ Prolapse Quantificatinn System)  FSFI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연구 방법 정기 검진을 받기 위해 산부인과 외래를 방문한 여성 28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연구에 참여한 여성들에게 POP-Q를 기준으로 각 각의 유의한 FSFI의 개량화된 점수 차이를 조사하였다. 환자 군들은 P0P-Q의 각각 점수에 의해서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졌고 ( 정상군 : 탈출증이 없는 집단. 비정상군:탈출증이 있는 집단 ), 각 카테고리의 점수를 기준으로 통계학적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하였다. 연구 걸과 환자의 평균 연령은 40.76 (±)。+- 6,  60세, 평균 출산율은 1.76 +- 1.01 이었다. Aa(pro)군은 nl군에 비해서 질 윤할 정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Ap(pro)군은 nl군에 비해서 질 윤할 정도가 감소한 것과 동시에 윤할 상태를 지속시키는 것에서도 더 어려움을 보여 주었다.  Ba(pro)군은 nl군에 비해서 오르가증을 더 빈번하게 느까는 것으로 나타났고> Bp(pro)군은 nl군보다 오르가즘 빈도수가 더 많은 것을 보여 주었다. Gh(〈4cm)군은 Gh (4cm<=)군보다 질 윤할 정도가 감소한 것을 보여 주었고 Pb (4cm〈=)군은 Pb (〈 4cm)군보다 성 교통 빈도수가 더 높은 것을 보여 주었다. 결론 이번 연구는 골반 장기의 탈출증과 성기능상 문제점을 연관 지어서 어떤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이번 연구를 통하여 우리는 여성의 골반 장기 탈출 정도가, 여성의 성생활에서 반드시 나쁜 영향을 준다고 볼 수는 없었다. 특히 가벼운 정도의 여성 생식기 탈출증은 더욱 그러한 것으로 니타났다. 심각한 정도의 여성 생식기 탈출증과 성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세계 의학계가 인정한 "Best good skill" 제 9차 유럽 성의학 대회 (오스트리아 성의학 학회 주최) 9th Congress of the European Society for Sexual Medicine 3-6 December 2006, Hofburg Congress Center PP-03-237 Mild Genital Prolapse does not affect female sexual function Ho Ju, Yun Best skilled Obgyn, Obgyn, Seoul, Gangnamgu, Republic of Korea Objective : The aim of the present study was to evalu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egree of prolapse of each compartment of POP-Q and sexual dysfunction. Methods : Between 2005 and 2006, women who visited hospital for routine check up were asked to participate this study. Total two hundred eighty patients were enrolled this study. Wbmen completed the FSFI questionnaires and their POP-Q were evaluated. Patient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in each measured point of POP—Q, and their FSFI scores were compared. The Excel was used for computerized estimation. Score of FSFI of each group was tested with T-test, with significant values of p was under 0.05. Table 1 shows the contents of FSFI questionnaires. Grouping of patients: Patients were grouped into three by score of each point of POP—Q. Ninteen Scores of FSFI were analyzed and compared between groups of each point of POP-Q Results : An, Ba, Ap, Bp were checked below -1 in all women. Aa (-1) had higher frequency, less difficulty and higher satisfaction in orgasm than Aa(-2) and Aa(-3) (p<0.05). Ba(-1) and Ba(-2》showed much frequent orgasm than Ba(-3). Ap(-1》had higher frequency and less difficulty in orgasm than Ap(-2》and Ap(13). Bp(-1) and Bp(-2) had higher frequency and less difficulty in orgasm in Bp(-3). P(0.05). Conclusion : This study is not the conclusive one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olapse of pelvic floor and sexual problem. Although, we can conclude the prolapse of pelvic floor does not always affect the female sexielity, especially in higher degree of the prolapse and sexual dysfunction should be continued. 가벼운 여성 생식기 탈출증은 여성 성기능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025-07-22
혁신만이 가능한전문기술 윤호주 박사 유럽성학회 수술정보를 알리다. 윤호주 박사의 노하우와 스펙, 브랜드가치는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다. 후진 양성과 우수한 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윤호주 박사의 노하우와 스펙 < 초록 > 도입부 여성의 골반 기능 장애는 예를 들어 요실금이나 변실금 등 여러 가지의 부인과 증상을 포함해서, 여성의 일상 활동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삶의 질도 떨어뜨린다. 여성 환자들에게 수술적 치료를 한 이후에 이러한 부인과 증상들이 완화되거나, 또는 여성 삶의 질이 향상 되는 것으로 그 결과들이 나타나는데, 최근까지 이러한 견해가 무시되어져 왔다. 골반 기능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수술적 치료법들이 있다. 자궁 첨단부 고정과 함께 시행하는 회음부 질 성형 수술은 방광류 또는 직장류 같은 골반 이완증들을 개선 하기 위해서 시행되는 시술들이다. 조사된 연구에서는 회음부 질 성형 수술이 성기능도 같이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연구의 목적은 골반 장기 탈출증을 가진 여성에서 회음부 질 성형 수술들 시행한 이후에 나타난 결과들을 연구 평가하는데 있다. 연구 방법과 대상 직장류 치료를 위해서 후방 회음부 질 성형술을 받은 150명의 환자들이 이번 연구에 참가하였다. 비뇨 부인과 증상들을 질문 응답식으로 수술 전과 수술 후 3개월에 걸쳐서 그 결과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하였다. 결과 150명의 환자들 중에서, 42% 환자에서 복압성 요실금이 만족스런 결과가 나타났으며, 45%에서는 요실금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54% 환자에서는 변비 증상이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70% 환자에서는 수술 후에 성기능이 향상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요실금 증상 무관함 21/ 악화됨 0 / 별 차이 없음 1 / 감소된 빈도수 45 / 증상이 없어짐 42 자궁 경부 염증 무관함18 / 악화됨 0/별 차이없음 2/감소된 빈도수 24/ 증상이 없어짐 65 아랫배 가스 차는 증상 무관함 23/악화됨 5/별차이가 없음14/감소된빈도수 26/ 증상이 없어짐 32 질염 무관함 11 / 악화됨 2/별 차이없음 3/ 감소된 빈도수 25/ 증상이 없어짐 62 변비 무관함 30/악화됨 2/별 차이없음 13/감소된 빈도수 28/ 증상이 없어짐 36 아래로 쳐지는 느낌 무관함 48/악화됨 0/별 차이없음 7/감소된 빈도수 28/ 증상이 없어짐33 성생활 만족도 매우불만족 0/불만족 0/별차이 없음 6/좋아짐 63 /매우 좋아짐 40 결론 임상 의사들은 골반 장기 탈출증을 가진 여성들이 비뇨기과 증상 외에도 직장 또는 자궁 질 탈출증 같은 증상들이 함께 동반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여성들은 성기능 외에도 전반적인 삶의 질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많다. 후방 회음부 질 성형 수술은 여성들의 골반 기능 장애를 가진 경우에 여러 가지 증상들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이 본 연구에서 알 수 있었다. ※ 이 논문은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 시행한 것이기 때문에 타병원으로 확대해석하는것은 맞지 않습니다.
2025-07-22
초록에 대한 간단한 설명입니다. 135명중 질길이는 6~6.5Cm가 81 명으로 60%를 차지했습니다. (정상적인 질길이는 8~10Cm임) 질벽두께는 0.4Cm가 87명으로 64%를 점하고 있었습니다.(정상적인 질벽두께는1Cm임) 오르가즘 유형은 불감증, 외음부만 느낌, 질속에서 느끼고 애액분비 원활, 발기력이 좋고 에너지 활발로 4단계로 구분했고 불감증이나 외음부만 느끼는 경우가 85명으로 63% 였습니다. 질길이와 질두께를 교차해서 보면 질길이 3.5~5.5까지의 25명중 질두께가 0.4이상인 경우가 13명으로 50%였고 질길이 6~6.5Cm인 경우의 81명은 모두가 질벽 두께는 0.4Cm 이상인 경우는 56명으로 70%였고 질길이 7.0이상인 29명중에서도 질벽 두께 0.4이상이 19명으로 66% 였습니다. 몇 명의 예외는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질길이가 짧아질수록 질벽두께는 얇았고 질길이가 길수록 질벽두께는 두껍다는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관계 또는 임신, 출산으로 인하여 질이 헐거워짐으로 해서 자궁이 아래로 내려와 질의 길이는 짧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질길이와 오르가즘 유형과를 교차분석 해보면 질길이가 3.5~5.0까지의 10명중 2명(20%)만이 질속느낌을 갖고 있었고 3명은 불감증, 5명은 외음부만 느낌을 가졌습니다. 질길이가 7.0~8.5까지의 29명중 14명(50%)가 질속느낌 이상이 나왔고 3명만이 불감증이었고, 12 명이 외음부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질길이가 짧을수록 불감증 또는 외음부만 느끼고 있으며 질길이가 길면 길수록 질속 오르가즘을 느낄 정도로 성감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종합적으로 이번 논문 초록에서 질길이와 질벽두께와 오르가즘 유형과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저희 병원의 후방질원개수술은 질길이를 길게하고 질벽을 두툼하게 하는 수술로서 성감증감의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미국성의학회 발표 논문 초록-일부발췌> 목적 : 성 생활시에 여성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불편한 증상이 질의 해부학적인 구조와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논문이다. 방법 : 솜씨좋은산부인과를 방문한 여성의 주 호소 증상을 분석하여 해부학적인 구조와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 논문은 차트 재검토를 통해 만들어졌다. 측정 방법은 솜씨좋은산부인과를 방문한 여성이 주로 호소하는 증상 10가지를 정리하였으며 이 증상들이 환자의 질 길이, 질 넓이, 직장질벽 두께와 연관성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 진단은 윤호주 박사가 직접 임상 연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 결과 : 질의 압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성교시 질이 헐거운 느낌, 성교시 파트너의 성기가 빠져나가는 현상, 성교시 질에 공기가 새어 나가는 증상, 성교 후 허리통증, 성교시/성교중 아랫배 통증 등은 모두 질의 넓이와 유의한 연관성이 있었다. 즉 질의 넓이가 증가하면 이러한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증가하였다. 결론 : 여성이 성생활시 느끼는 불편한 증상들 중 어떤 증상들은 질의 해부학적인 구조와 연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다.  
2025-07-22
Objective: To evaluate female sexual function after colpoperineoplasty. Methods: Women who visited regional clinic for colpoperineoplasty from June. 2004-Aug. 2004. filled in FSFI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 questionnarie before and 4 months after surgery. Six weeks after surgery, they start pelvic muscle training with HMT 2000 (Korea, electric stimulator). Results: Frequency of coitus, sexual desire, arousal, lubrication and orgasm was increased after colpoperineoplasty. Percentage of patients who had coitus more than once a week increased from 18% to 63%. In sexual desire, about 18% felt sexual arousal more than or about half the time before surgery, but increased to 45% after surgery. In sexual arousal, percentage of who felt sexually aroused during more than half of sexual activity increased from 34% before surgery to 69% after surgery. In Lubrication, percentage of who became lubricated during more than half of sexual activity increased from 44% before surgery to 82% after surgery. Who reached orgasm more than half of sexual activity increased from 29% before surgery to 70%. Conclusion: Colpoperineoplasty increased female sexual activity. Key Words: Female sexual activity, Colpoperineoplasty 서론 회음부 성형수술이란 자연분만 혹은 선천적인 이유로 이완된 질 후벽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수술로, 직장탈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어 왔던 수술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 수술은 직장탈의 치료 목적이 아니라 소위 ‘예쁜이 수술’이라는 이름으로 성 생활에 문제가 있는 경우 부부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목적으로 흔히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 수술로 성기능이 진짜 향상되는지, 혹은 성기능 장애가 있던 여성에서 이 수술이 어떠한 치료적 기능을 하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이는 이제까지 이러한 수술이 대학 병원 등 연구가 활발한 기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수술이 아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한국 의료계의 현실에서 성기능 장애라는 문제점들은 아직 미개척 분야로, 환자들이 성기능 장애를 느끼고 있으나 이를 분석하고 밝혀내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소개받을 공정한 의료 시스템의 부재로 인해 많은 문제가 있는 분야이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일반 환자들뿐만 아니라 의료인들 사이 에서도 실제 널리 시행되고 있는 수술의 성과를 잘못 이해하거나 과소 혹은 과대 평가하는 오류를 낳고 있으며, 환자들이 성기능 장애에 대한 올바른 치료를 시행받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대한산부회지 제48권 제6호, 2005 이에 저자들은, 회음부 성형수술을 전문으로 시행하는 병원과 연계하여 개인병원에서 흔히 사용되는 회음부 성형수술이 실제 여성의 성기능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 밝히고자 본 논문을 계획하였다.   대상 환자 및 방법 2004년 6월-2004년 8월 사이 [솜씨좋은 산부인과]에서 회음부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여성 중, 설문지 작성과 데이터 사용에 동의한 여성 54명을 대상으로 수술 전과 수술 후 4개월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환자들이 작성한 설문지는 FSFI (The Female Sexual Function Index)라는 설문지를 한국어로 바꾼 것이다. (별첨 1) 원 설문지와는 달리, 몇 가지 질문을 더 추가하여 설문을 진행하였다. (별첨 2) 6개월 추적 검사 기간 이후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 추적검사에서 누락된 사람은 모두 6명이였다. 수술 전과 수술 후 모두 설문조사에 응하여준 여성은 총 48명이였고, 수술 전에만 설문조사에 응한 여성은 6명 이였다. 회음부 성형수술을 위해 병원을 방문한 여성들은 수술 전 의사와 성기능에 대한 상담과정을 거쳤으며, 기본적인 암 검사 및 자궁경부 세균 배양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다른 이상이 있는 지 여부에 대해 확인하였다. 수술 과정은 다음과 같다. 환자를 쇄석위로 눕힌 후, 회음부와 질 내부에 포비딘 용액 도포를 실시한다. 질후벽에 리도케인 %를 10 cc 주사기를 이용해 국소마취를 시행한다. 질 후벽은 다이아몬드 형으로 재단하여 질점막을 제거한 후 봉합하였다. 봉합사는 Dexon 1.0 을 사용하였다. 총 54명의 여성 중 30명 (55.5%) 이 소음순 성형수술을 같이 시행 받았는데, 소음순 성형수술은 소음순에 리도케인으로 국소 마취를 시행한 후, 남은 모양이 넓이 1-1.5 cm, 길이 3-4 cm의 초승달 모양이 되도록 재단하여 나머지 부분을 제거한 후 3번 Chromic을 이용하여 봉합하였다. 환자들은 수술 후 6-7주 뒤부터 골반근육운동을 실시하였는데, 골반 운동은 Kontinence HMT 2,000 (주식회사 HMT) 기계를 이용하여 3일 간격으로 약 4-5주간 시행하였다. 수술 후 첫 성교는 6-8주 사이에 시행하도록 하였으며, Kontinence를 이용한 골반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관리하였다. 통계처리에는 Excel (2002)을 사용하였으며 Chi-square test가 사용되었다.   결과 수술 받은 여성 54명의 평균 나이는 39±6.8세 (25-59세) 였으며, 성생활 파트너의 평균 나이는 42±6.8세 (26-64세) 였다. 여성과 남성은 평균 1.5±3.5세의 나이차를 보였는데, 8명 (14%)는 동갑이였으며 2명 (3.7%)은 여성이 나이가 많았고, 나머지 44명 (81%)은 남성이 나이가 많았다. 이들 여성은 모두 폐경 전 여성이였다. 수술 받은 이유는 54명 중 50명 (92%)은 성생활 파트너의 권유 혹은 원만한 성생활을 위해서 라고 답하였으며, 나머지 4명 중 2명은 변실금의 치료, 두명은 자신의 성감 상승을 위해서 라고 답하였다. 이들 여성의 검사에서, 실제 직장탈이 있었던 여성은 6명 (11.3%) 였으나, 변실금을 호소하는 사람은 이중 2명 뿐이였다. 여성들의 평균 자연분만력은 1.5±0.8 (0-3회) 였으며, 평균 제왕절개력은 0.3±0.7 (0-3회) 였다. 이 외에 자궁적출술을 받은 여성이 두 명 있었으며, 난관 결찰술을 받은 여성이 한 명 있었다.   1. 성생활 빈도에 대한 조사 FSFI의 원본과 달리 추가되었던 질문 중에 하나는 성생활의 빈도와 이에 대한 만족도의 조사였다. 최근 4주간의 성생활의 빈도를 묻는 질문에서 회음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여성 54명 중 16명 (29%)이 성생활이 없었다고 답했으며 16명 (29%)은 한 달에 1-2회, 12명 (22%)은 한 달에 3-4회 성생활을 한다고 답했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의 성생활을 하는 사람은 10명 (18%)였다. 회음부 성형수술을 받은 후 설문조사에서,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의 성생활을 하는 사람은 총 48명 중 30명 (63%)으로 수술 후 성생활의 빈도는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Fig. 1)(p<0.01). 성생활의 빈도에 대한 여성의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한다’라고 답한 사람의 수는 여성에서 수술 전 21명 (38%), 수술 후 35명 (64%)로 증가하였으며, 남성의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한다’라고 답한 사람의 수는 수술 전 20명 (41%)에서 수술 후 35명 (72%)로 증가하였다 (p<0.01).   2. 성적 욕구 (Sexual desire) 일상 생활 중 성적 욕구를 얼마나 느끼는 가에 대한설문에서, 회음부 수술 전 환자들 총 54명 중 16명 (29%)가 ‘성적 욕구가 거의 없다’라고 답했으며, 절반 이상 (절반 정도의 빈도를 포함하여)에서 성적 욕구를 느낀다는 사람은 10명 (18%) 이었다. 수술 후 환자 총 48명 중 두 명이 성적 욕구에 대한 질문에 답을 안 하였는데, 이 46명 중 12명 (26%)은 ‘성적 욕구가 거의 없다’ 라고 답하여서 수술 전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절반 이상 (절반 정도의 빈도를 포함하여)에서 성적 욕구를 느낀다는 사람은 21명 (45%)으로 수술 전에 비해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p<0.01). 성적 욕구의 강도를 표시하라는 질문에서 수술 전 환자들 중 9명 (15%)이 높다 혹은 매우 높다 라고 답한 반면, 수술 후 환자들은 16명 (34%)이 높다 혹은 매우 높다 라고 답하였다.   3. 성적 흥분도 (Sexual arousal) 성 생활시 성적으로 흥분되는 빈도와 정도를 묻는 질문에서, 회음부 성형수술 전과 후는 많은 차이를 보였다. 흥분의 빈도에서, 수술 전 환자 중 18명 (34%)이 성생활 중 항상 혹인 50% 이상에서 흥분을 느낀다고 답한 반면, 수술 후 환자 중에서는 33명 (69%)이 성생활 중 항상 혹은 50% 이상에서 흥분을 느낀다고 답하였다. 흥분의 강도 역시 수술 전 환자 중 12명 (23%)이 강도가 매우 높다 혹은 높다 라고 답하였는데, 수술 후 에는 31명 (65%)의 환자가 흥분의 강도가 매우 높다 혹은 높다 라고 답하였다 (p<0.01). 자신이 성적으로 흥분되었음을 배우자에게 알릴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수술 전 환자 중 24명 (46%)이 배우자에게 어느 정도 이상 표현한다고 답하였는데, 수술 후 환자는 37명 (78%)이 배우자에게 어느 정도 이상 표현한다고 답하여, 수술 후 성생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함을 나타내었다. 본인이 성적으로 흥분하는 정도가 본인에게 만족스러운가에 대한 질문에는 수술 전 환자 중 11명 (21%)이 대부분 만족스럽다고 답하였고, 수술 후에는 29명 (61%)의 환자가 대부분 만족스럽다고 답하였다. 즉, 수술 후 환자들은 성적으로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으며, 본인의 그러한 변화에 대해서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4. 질 분비물에 대한 질문 이 항목은 성 생활시에 질 분비물의 분비가 원활한지,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는지에 대해 질문이다. 분비물의 분비 정도에 대해서는, 수술 전 환자 중 24명 (44%)이 대부분 혹은 항상 원활하다고 답하였고, 수술 후 환자는 41명 (82%)이 대부분 혹은 항상 원활하다고 답하였다 (p<0.01). 분비물의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수술 전 환자 중 28명 (51%)이 절반 이상에서 지속적으로 유지가 된다고 답하였고, 수술 후 환자는 35명 (74%)이 절반 이상에서 지속적으로 유지가 된다고 답하였다 (p<0.05)(Fig. 2). 5. 극치기에 대한 질문 (Orgasm) 수술 전 환자들 중 13명 (24%)이 절반 이상에서 극치기를 느낀다고 하였으며 16명 (29%)은 전혀 극치기를 느낄 수 없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수술 후에는 33명 (70%)의 환자가 극치기를 절반 이상에서 느낀다고 답하였으며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경우는 1명 (2%)으로 크게 감소함을 알 수 있었다 (p<0.01). 극치기에 도달하는 것이 본인에게는 어려운 일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수술 전 환자 중 6명 (11%)가 전혀 어렵지 않다, 8명 (14%)이 불가능하다 고 답한 반면, 수술 후 환자 중 24명 (51%)가 전혀 어렵지 않다, 1명 (2%)이 불가능하다 고 답하여 수술 후 극치기에 도달하는 능력이 크게 상승됨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극치기에 대한 만족도 역시 수술 전 13명 (23%)에서 수술 후 32명 (67%)이 대부분 혹은 매우 만족스럽다고 답하여 수술 후 극치기 경험에 대한 만족도 역시 상승함을 보여주었다 (p<0.01).   6. 성 생활시 만족도 조사 성 생활시 배우자와의 감정적인 교감에 대해 얼마나 만족도가 높은가에 대한 조사에서, 절반이상에서 만족한다는 경우가 수술 전 20명 (36%)에서 수술 후 39명 (82%)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Fig. 3)(p<0.01). 전반적인 성생활에 대한 만족도 역시 매우 혹은 대부분 만족한다는 수가 여성에서 수술 전 15명 (27%)에서 수술 후 33명 (73%)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며, 배우자의 만족도 역시 매우 혹은 대부분 만족한다는 수가 수술 전 16명 (28%)에서 수술 후 41명 (87%)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p<0.01).   7. 성 생활시 통증에 대한 조사 성 생활시 질부위에서 느끼는 통증과 골반 내 기타 부위에서 느끼는 통증에 대하여 질문하였다. 질 부위의 통증을 성 생활시 절반 이상에서 느낀다는 사람은 수술 전 9명 (15%)에서 수술 후 5명 (10%)으로 약간 감소하였으며, 통증이 전혀 없다는 사람은 수술 전 16명 (28%)에서 수술 후 32명 (68%)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골반 내부 통증을 성생활의 절반 이상에서 느낀다는 사람은 수술 전 11명 (19%)에서 수술 후 4명 (6%)으로 감소 하였으며, 통증이 전혀 없다는 사람은 수술 전 13명 (23%)에서 수술 후 39명 (82%)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p<0.01). 통증의 중등도에 대해서는, 통증이 매우 심하다 혹은 심하다고 답한 사람이 수술 전 14명 (24%)에서 수술 후 3명 (6%)으로 감소하였고, 통증의 강도가 매우 낮다고 답한 사람은 수술 전 11명 (19%)에서 수술 후 27명 (57%)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p<0.01).   8. 성생활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분석 여성의 성생활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해 질문했을 때, 배우자와의 상호 정신적인 교감이 중요하다 고 답한 사람은 수술 전 23명 (45%), 수술 후 26명 (59%) 이었다. 남성 배우자의 신체적, 정신적 문제가 성생활 만족도에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수술 전 7명 (12%), 수술 후 4명 (9%)이었다. 여성 본인의 신체적, 정신적 문제라고 답한 사람은 수술 전 20명 (38%), 수술 후 13명 (29%) 이었다. 반면 성생활 파트너의 성생활 만족도에 영향 주는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는 상호 정신 교감이라는 의견이 수술 전 23명 (47%), 수술 후 20명 (45%)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성의 정신적/신체적 문제라는 의견이 수술 전 20명 (39%) 수술 후 13명 (29%), 여성의 정신적/신체적 문제라는 의견이 수술 전 3명 (5.8%), 수술 후 12명 (27%)이었다.   고찰 질은 여성의 주요한 성 기관으로, 물리적인 성적 흥분도를 결정하는 기능을 한다. 성적 흥분 (sexual arousal)이란 것은 질 벽이 두꺼워지고, 긴장되며 분비물로 축축해지는 일련의 과정이다.1 질의 이러한 기능에는 질벽의 정상적인 혈관분포와 신경학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질을 수술한 이후 여성의 성 기능이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 가에 대한 연구들은 여러 방면으로 진행이 되어왔다. 대표적인 질 수술의 하나인 복압성 요실금 수술 후 성적 욕구와 성교통은 호전되나 오르가즘 능력은 더 감소한다는 보고도 있으며, 성기능이 오히려 더 나빠진다는 보고 혹은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다.4,5 회음부 성형 수술에 대해서는 24%에서는 성기능이 호전되고 9%에서는 성기능이 저하된다는 보고가 있었는데,6 이는 변실금이나 직장탈이 있는 환자에서 수술을 행한 경우로 해부학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이를 교정하는 것이 성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수술 후 질벽의 흉터와 탄력성의 감소, 그리고 신경의 손상들은 질의 혈액순환을 변형시키고 발기반사에 장애를 유발하여 성 기능을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해부학적인 결함이 성기능 감소의 원인으로 작용했던 경우라면 이를 교정함으로써 성기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 직장탈이 있었던 여성의 수가 일부분 이였던 것을 감안하면, 환자들의 수술 후 성기능 향상에 대한 답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여성의 성자극에는 질 후벽보다는 질 전벽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8 전벽을 건드리지 않는 수술은 성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주장도 있다. 또한 성 기능, 그 중에서도 특히 성교통은 질 입구의 넓이나 질의 길이, 음순과 질의 위축 상태 등과 별 연관성을 보이지 않으며, 질 입구를 무리하게 좁히지 않는다면 성교통은 유발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다.9 본 논문에서는 손가락이 두 개 들어갈 정도의 질 입구를 유지하며 수술을 하였는데,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갈 정도의 질 입구의 둘레는 8-10 cm, 손가락 세 개가 들어갈 정도는 10-12 cm의 질 입구 둘레가 된다. 질 재건 수술 후 적절한 질 입구 둘레의 길이는 10-12 cm 정도로 추천된다. 물론 이것은 외국의 데이터로, 한국 사람에서의 적절한 데이터는 확인 된 바 없다. 수술 시 질의 교정을 무리하지 않게 진행 한 것 역시, 수술 후 성기능을 해치지 않은 한 가지 원인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논문에서 또 한가지 특징적인 점은, 성생활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인에 대한 설명이다. 성생활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여성 본인의 만족도와 여성이 생각하기에 남성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여성 본인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인은, 수술 전과 수술 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남성 파트너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인에 대한 설명은 특징적인 변화를 보인다. 수술 전에는 남성의 정신적/신체적 문제점이 큰 문제로 생각이 되나, 수술 후에는 남성과 여성이 비슷하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즉, 수술 전에는 남성의 성생활 만족도는 남성의 적극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고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던 여성들이, 수술 후에는 남성의 성생활 만족도를 결정하는 것에 여성의 역할이 있음을 인지하는 변화를 보인다. 이것은 부부간 성생활에서 수술 전에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역할을 하던 모습에서, 수술 후 적극적인 자세를 가짐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러한 성생활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가 부부간의 만족도와 전반적인 성생활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본 논문에서는 회음부 성형수술 후 골반근육 강화 운동을 실시했다. 이러한 골반근육 강화 프로그램은 요실금이 있는 환자에서 성교통이나 비뇨기 증상으로 인한 성생활 장애를 호전시키는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회음부 성형수술 후 골반근육 강화운동을 실시한 것 역시, 환자들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자연분만 후 손상받은 골반 지지 구조물은, 성 생활시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으며 요실금이나 자궁탈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본인이 예기치 못하게 흐르는 소변과 자궁의 탈출은 경험하는 여성들로 하여금 ‘어찌할 수 없는 감정 (hopelessnes)'과 수동적일 수밖에 없는 자신에 대한 분노의 감정과 한계를 느끼게 한다. 많은 대중매체에서는 자연분만을 함으로써 여성들은 생식기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었으며, 벌어지고 느슨하며 무언가 부족하고 진정한 여성으로써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고 선전한다. 이러한 환경들은 골반 이완의 유무와 상관없이, 자연분만을 한 여성들로 하여금 본인 스스로 어떠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며, 진정한 성적인 기쁨을 느끼기에는 자신이 많이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여성들에 대한 회음부 성형수술은, 성적인 자신감을 심어주는 일종의 정신 치료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즉, 자연분만 등으로 인한 회음부의 손상이 단순한 육체적 손상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손상을 만들고, 이를 회복시키는 회음부 성형수술로 정신적인 자신감이 회복되었음을 의미한다. 좀 더 실질적으로 회음부 성형수술을 하는 여성들이 수술을 받는 이유를 분석해 보면, 놀랍게도 92%의 여성들이 남편의 권유로, 혹은 소원한 부부관계를 되살리고 싶은 욕망으로 수술을 한다. 이들 중 변실금 등의 신체적인 이유나 자신의 성적 만족을 위해 수술하는 사람은 8%에 지나지 않는다. 즉, 수술을 선택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많은 여성들이 남편과의 관계, 혹은 남편을 위해 수술을 하는 것이다. 이는 여성에서 성적인 만족도의 많은 부분이 남편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수술 후 좁아진 질 반경으로 인해, 남편의 성적 만족도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여성의 만족도 역시 증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수술 후 성교통이 감소한 것은 질 분비물이 분비량이 증가하고 지속적인 분비가 가능해 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질 분비물이 많아진 것은, 정신적인 영향이 어느 정도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결론적으로, 회음부 성형수술은 여성의 성기능을 향상 시키며, 수술 전에 시행되는 상세한 상담과 수술 후 지속적인 골반운동의 관리가 환자의 성적인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참고문헌 1. Levin RJ. The physiology of sexual function in women. Clin Obstet Gynaecol 1980; 7: 213-52. 2. Berglund AI, Fugl-Meyer KS. Some sexological characteristics of stress incontinent women. Scand J Urol Nephrol 1996.; 30: 207;12. 3. Black NA, Bowling A, Griffths JM, Pope C, Abel PD. Impact of surgery for stress incontinence on the social lives of women. Br J Obstet Gynaecol 1998; 105: 605-12. 4. Maaita M, Bhaumik J, Davies AE. Sexual function after using tension-free vaginal tape for the surgical treatment of genuine stress incontinence. Br J Urol 2002; 90: 540-3. 5. Lemack GE, Zimmern PE. Sexual function after vaginal surgery for stress incontinence: results of a mailed questionnaire. Urology 2000; 56: 233-7. 6. Haase P, Skibsted L. Influence of operations for stress incontinence and/or genital descensus on sexual life. Acta Obstet Gynecol Scand 1988; 67: 659-61. 7. Lotti H, Bo N. Impact of vaginal surgery on sexuality and quality of life in women with urinary incontinence or gential descensus. Acta Obstet Gynecol Scand 2005; 84: 79-84. 8. Whipple B, Komisaruk BR. Brain (PET) reponses to vaginal-cervical self-stimulation in women with complete spinal cord injury: preliminary findings. J Sex Marital Ther 2002; 28: 79-86. 9. Weber AM, Walters MD, Piedmonte MR. Sexual function and vaginal anatomy in women before and after surgery for pelvic organ prolapse and urinary incontinence. Am J Obstet Gynecol 2000; 182: 1610-5. 10. Bo K, Talseth  T, Vinsne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n the effect of pelvic floor muscle training on quality of life and sexual problems in genuine stress incontinent women. Acta Obstet Gynecol Scand 2000; 79: 598-603. = 국문초록 = 목적: 회음부 성형수술 후 여성의 성기능을 평가한다. 연구 방법: 2004년 6월-2004년 8월까지 지역병원에서 회음부 성형수술을 시행받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술 전과 수술 후 4개월 째 FSFI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여성들은 수술 후 6주째부터 골반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결과: 성교 횟수, 성욕, 성적 흥분도, 질분비물의분비, 오르가즘 등은 모두회음부성형수술후 증가하였다. 일주일에 한번 이상 성교를 하는 횟수는 수술 전 18%에서 수술 후 63%로 증가하였으며, 성욕 역시 일상 생활에서 절반 혹은 그 이상 성욕을 느끼는 경우가 18%에서 45%로 증가하였다. 성적 흥분도 역시 수술 후 높아졌는데, 성생활 중 절반 이상에서 흥분을 느낀다는 경우가 34%에서 69%로 증가하였다. 질 분비물의 분비 역시 성생활의 절반 이상에서 원활하다라고 답한 경우가 수술 전 44%에서 수술 후 82%로 증가하였다. 극치기 도달은 성생활의 절반 이상에서 극치기에 도달한다고 답한 경우가 수술 전 29%에서 수술 후 70%로 증가하였다. 결론: 회음부 성형수술은 여성 성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중심단어: 회음부 성형수술, 여성 성기능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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