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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욕구 해소하는 내 아내·남편?"...전문의들이 전하는 진료실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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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솜씨좋은산부인과작성일 : 2025-07-01조회수 : 274 |
자위는 혼자서 성감대를 자극해 성적 쾌락을 얻는 행위다. 2020년 일본 자위기구 업체 텐가가 국내 만 18~54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7.3%가 자위행위 경험이 있다. 가장 많은 자위 이유는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66.4%)'서 였다. 그런데 부부의 경우 성적 욕구를 위해 관계를 할 수 있음에도 자위를 하는 것은 어떤가에 대한 갑론을박이 제기된다. 지난 25일 공개된 매경헬스TV 유튜브 '성(性)난토론'에서 윤호주 솜씨좋은산부인과 원장, 황진철 그랜드비뇨의학과 원장이 '부부간의 자위 행위, 어떻게 봐야 하는가'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윤 원장은 자위는 '생리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건전하고 자연스럽게 봐야 한다고 말했다. 자위는 성감을 유지해 실제 성생활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윤 원장은 "중년 여성의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라며 "성감대를 자극해 도파민, 엔도르핀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황 원장은 "성관계는 서로의 정서를 나누는 과정이 필요한데, 자위는 성적 만족감에만 치중하는 행위"라며 "자위는 부부 관계의 적신호"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물론 서로의 동의를 받은 자위 행위는 괜찮지만, 비밀스럽게 이뤄지는 자위는 용인될 수 없다"고 했다. 두 원장은 실제 환자 사례를 들어 서로의 자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또 올바른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전문의들이 '자위'를 정의하며 시청자들에게 조언을 던졌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 |